시목(市木)
대나무
울산의 젖줄 태화강은 전 세계가 주목하는
도심 생태 하천의 모델입니다.
그 물줄기를 따라 펼쳐진 십리대숲(10만㎡, 대나무 63종)은
모든 시민들의 자랑이자 생태산업도시로 거듭난 울산의 상징물입니다.
시화(市花)
장미
울산의 도심에는 장미의 매혹적인 향기가 묻어납니다.
명품공원과 더 해진 전국 최대 규모의 울산대공원 장미축제와
도심 곳곳에 심어진 장미 120만 본을 통해
정열적인 장미의 아름다움을 만끽 할 수 있습니다.
시조(市鳥)
백로
사람과 자연이 어울려 생명력 넘치는 울산은
우리나라 최대의 백로 서식지(여름철 7종, 6천 여 마리)이자
국내에서 유일한 도시 내 번식처로서 그 가치가 매우 큽니다.
특히, 도심에서 펼쳐지는 백로의 군무와 우리나라에 서식하는
백로 7종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유일한 곳입니다.

